배우/모델 이라면 누구나 겪는 문제입니다.
종이 프로필, PDF 파일에는 사진 몇 장이 전부. 연기 영상 첨부 불가. QR코드를 넣어도 스캔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.
캐스팅 담당자에게 내 모든 걸 보여주고 싶은데, 방법이 없었습니다. ▽

플필 프로필 링크 하나면 사진, 영상, 이력이 한 페이지에 담깁니다.
어디든 넣으면 누구나 바로 열어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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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캐스팅은 "발견"에서 시작됩니다.
섭외 담당자가 나를 찾을 수 없으면,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기회는 오지 않습니다.
plfil.com/@tory 하나면, 내 캐스팅 데이터(사진/영상/이력/신체정보)를 어디서든 전달할 수 있습니다.
더 많은 곳에 노출할수록, 더 많은 섭외 담당자가 나를 발견하고, 캐스팅 기회가 넓어집니다.
프로필 소개란에 plfil.com/@tory 한 줄.